말을 건다
채널 하나가 레포 하나다. 그 채널에 할 일을 적으면 그 레포가 작업공간이 된다. 레포 없는 질문은 알맞은 곳으로 알아서 보낸다.
채팅으로 시키면 내 맥의 Claude Code가 그 레포에서 코드를 고치고 커밋·push까지 한다. 폰에서는 지켜보다가, 사람 손이 필요할 때만 끼어든다.
한 번의 실행 · #life-os
채널 하나가 레포 하나다. 그 채널에 할 일을 적으면 그 레포가 작업공간이 된다. 레포 없는 질문은 알맞은 곳으로 알아서 보낸다.
내 맥에서 Claude Code가 헤드리스로 돈다. 몇 초짜리 답부터 몇 시간짜리 작업까지 — 코드를 고치고, 테스트하고, 커밋·push한다.
작업이 비밀번호·카드·캡차 화면에 막히면 "브라우저 열기" 링크가 온다. 폰에서 그 탭을 직접 조작하고 ✅ 완료를 누르면 작업이 이어진다.
답·커밋·파일이 대화로 돌아온다. 같은 대화에 이어서 시키면 세션이 그대로 이어진다.
모든 채널의 실행 중인 작업을 한 화면에. 경과 시간과 지금 하는 일 한 줄(Bash: pnpm test)이 실시간으로 바뀌고, 멈추고 싶으면 🛑 한 번.
모든 채널의 대화를 한 번에 검색한다. 역할·기간·채널로 좁히고, 탭하면 그 대화로.
에이전트는 내 맥에서 내 Claude 구독으로 돈다. 코드도 세션도 내 맥에 남는다. 채널마다 모델(opus·sonnet·haiku)이나 엔진(Claude Code·Codex)을 고를 수 있다.
어디로도 가지 않는다. 에이전트는 내 맥에서 돌고, 레포도 세션 기록도 내 맥에 있다. 폰은 내 맥에 붙는 창구일 뿐이다.
deus는 맥에서 도는 데몬이라 맥이 켜져 있어야 한다. 데몬은 launchd가 살려 두므로 재부팅 뒤에도 알아서 다시 뜬다.
된다. 처음엔 Discord가 창구였고 지금도 그대로 동작한다. 같은 대화를 앱과 Discord에서 번갈아 이어갈 수 있다.
지금은 초대한 사람에게만 열고 있다. 신청서를 남기면 자리가 날 때 메일로 알린다.